리얼스토리 눈
시흥 아내 살인사건, 남편의 위험한 사랑
시즌 1 에피소드 424:
■ 괭이를 휘두른 살인미수 김 씨! 잡고 보니 아내를 죽인 살인범?!지난달 16일. 경기도 시흥시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이웃들과 화투놀이를 하던 50대남자 최 씨(가명)는 뜬금없이 찾아온 64세의 남자 김 씨(가명)가 휘두른 괭이에 머리를 맞게 된다. 조용한 마을에 일어난 괭이 살인미수사건! 수사를 진행하던 경찰은 참고인 조사를 하며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김 씨가 평소 술만 마시면 ‘아내를죽이겠다’라고 했다는 것! 게다가 이후 체포 사실을 알리기 위해 김 씨의 아내에게연락을 취했지만, 아내는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는데. 이상한 낌새를 느낀 경찰이끈질기게 김 씨를 추궁하자 결국 김 씨는 범행을 자백하게 된다. 괭이로 최 씨를 죽이려 하기 15시간 전, 16일 새벽 1시에 이미 아내를 잔혹하게 살해했다는 것! 그는왜 아내를 죽이고 그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이웃 남자 최 씨까지 죽이려 했던 것일까?■ 아내 몰래 숨겨뒀던 김 씨의 여자, 그리고 그녀의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