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셋 여자셋
신데렐라
시즌 1 에피소드 158:
선을 보러 간 문숙, 자신을 따라다니던 김밥집 아저씨가 건물 주인임을 알고 태도가 돌변한다. 선본 사람에게 냉담하게 대하며 김밥집 주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문숙은 그가 전 재산을 기부하자 마음을 접는다. 하지만 그것이 가짜라는 이야기를 듣고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으나 기부한 것이 사실임을 알고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