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따위 두렵지 않아

실수 따위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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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 에피소드 22: 작가선생님이 집 앞에서 지갑을 주웠는데, 공사 때문에 집에 있어야 하나 봐요. 그때, 지나가던 호비를 보고 경찰서에 지갑을 가져다주도록 부탁했어요. 그런데, 경찰서로 가던 중에 호비는 친구들을 만나서 축구와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만 지갑을 벤치에 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정말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