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아들만 다섯 힘들어도 괜찮아 2부
현미 씨의 소원은 장사 걱정 없이 아이들과 놀러 가는 것이다. 본가에 밥을 먹으러 간 오 형제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혼을 쏙 빼놓는다. 매일 계속되는 강행군에도 민철은 아이들을 생각해 힘을 낸다. 셋째와 다섯째는 감기가 떨어지지 않는다. 아프다고 조퇴한 둘째 준하는 엄마가 믿어주지 않자 눈물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