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아들만 다섯 힘들어도 괜찮아 3부
현미 씨는 매출이 나오지 않아 우울해졌다. 그래서 부부는 가게 문을 일찍 닫고 데이트에 나섰다. 그리고 아이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본다. 가게를 쉬는 날,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소풍을 떠났다. 즐거운 시간은 잠시 가는 날이 장날이었다. 뜻하지 않은 소나기에 서둘러 짐을 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