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죄

아버지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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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94: 별칭 독립투사 아들(심양홍)이 떠돌다가 오랫만에 양촌리에 돌아온다.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느라고 집을 비워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채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는 그가 안쓰러워 용식(유인촌)의 제안으로 정식으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게 해드리자는 논의가 시작된다. 그러나 아무리 조사를 해도 그의 부친이 독립투사의 이름에 올라와 있지 않자 김회장(최불암)은 그이 부친이 사실은 독립투사를 잡아다 고문을한 악질이었다는 말을 한다. 이 사실을 들은 청년회는 화가 나 아저씨를 흠씬 패주고 아저씨는 쓸쓸히 양촌리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