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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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32: 아들이 목욕탕을 만들어준다는 강노인이 부러운 김노인은 아들상준이 보고싶지만 지난 날의 과오 때문에 보고싶다는 말도 못하고 홀로 쓸쓸해 한다. 서울에 있던 상준도 우연히 김노인과의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양촌리로 발길을 돌린다. 양촌리에 온 상준은 김노인과 엇갈리고 혼자 보일러 공사를 한다.때마침 찾아온 용진에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며 괴로워하던 상진은 김노인을 보지않고 서울로 가려다 청년들에게 혼이난다. 술에취해 집으로 업혀 온 상진을 방에 눕힌 김노인은 상진이 보일러를 설치했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 해지고, 잘못을 고하는상진을 김노인은 용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