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서! 살아남자

암에서! 살아남자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31: 암환자들은 처음 진단을 받으며 두 가지와 싸운다고 한다. 하나는 ‘암세포’, 다른 하나는 민머리에, 짙은 다크서클을 연상시키는 ‘암환자에 대한 편견’이다. 최근 암환자는 우울하고 불쌍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젊은 투병자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민머리를 당당히 공개하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암환자는 무조건 위로해야 하는 존재’ 라는 사회적 인식을 깨고 있다.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 그들은 다시 어떤 꿈을 꾸는지, 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EBS [다큐시선] 에서는 인생을 설계하고 꾸려나가야 할 시기에 있는 20-30대 암 경험자들의 고민과 바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