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초롱이, 드디어 말문 열다!

앵무새 초롱이, 드디어 말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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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35: VCR.1 - ‘미안하다 불방이다’에 출연한 앵무새 초롱이, 드디어 말문 열다!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상황에 맞춰 말하는 앵무새가 있다?배고프면 ‘밥 줘’, 혼자 두면 ‘삐졌어!’술술 풀어내는 앵무새 《초롱이》의 신통한 재주가 공개된다!지난 추석! ‘미안하다, 불방이다’에 출연했던 앵무새 《초롱이》를 기억하십니까? 상황에 맞춰 말을 아주 잘~ 한다지만,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카메라만 보면 도망가기 바빠 아쉽게 뒤돌아서야했던 그 앵무새, 초롱이! 이제는 말을 더 잘한다는 제보에 다시 찾아 나섰는데. 낯가림이 심한 녀석과 친해지기 위해 몇 날 며칠, 초롱이네를 방문하던 어느 날! 드디어 초롱이가 말문을 열었다! 할머니를 쫓아다니며 “할머니, 밥.”하며 밥 달라고 재촉하고, 식탁에 앉은 할머니에게 “할머니, 밥 잡숴.”하며 진지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외출에 나선 할머니가 조금이라도 늦게 들어오시면 “나 혼자 있었어. 삐쳤어.” 하며 언짢은 기분을 표하는데. 상황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