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파리지앵 목사의 비밀 - 파리 한인 E교회 성폭력 논란

어느 파리지앵 목사의 비밀 - 파리 한인 E교회 성폭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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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165: # ‘젊고 뜨거운 교회’, 명성 뒤에 가려졌던 목회자의 두 얼굴프랑스 북부 도시 릴에서 시작해, 20년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에 힘 쓰며 아프리카 3개국에 17개의 교회를 세웠다는 선교의 주역. 프랑스 한인 사회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성대한 행사를 주도해왔던 파리의 한인 E교회. 이 교회의 담임 목사인 송 목사는, 프랑스 소도시에서 철학을 공부하다 어느 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줄곧 목회에 힘 써왔다고 한다. 프랑스 현지 침례교단에서 목사로 안수를 받은 후, 그가 세운 E교회는 파리 현지의 유학생들이 찾는 교회로 알려져있다.그런데 지난 해 말, 교인들 사이에 짧은 영상 하나가 퍼지며 한 가지 의혹이 불거졌다. 존경의 대상이었던 송 목사가, 오랜 시간 가족을 폭행해온 아버지라는 주장이었다. 송 목사의 가족은 아버지로부터 줄곧 가정폭력에 시달려왔음을 고발하며, 집 안에서 촬영된 폭행 영상을 제시했다. 교회 측은 이러한 의혹을 가족 문제로 일축하며, 그들 사이의 진실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