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특집 박원숙의 사모곡

어버이날 특집 박원숙의 사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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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73: 1970년, 21살의 나이에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박원숙. 스크린과 브라운관 을 오가며 개성과 매력을 동시에 갖춘 여배우로 자리매김하였으며 1989년엔 제 25 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전원일 기], [한지붕 세가족],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보고 또 보고], [토 마토], [올인]등의 드라마를 거쳐 최근엔 MBC [백년의 유산], [내 딸, 금사월] 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큰 사랑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원숙. '서민’ 순돌이 엄마에서부터 독한 부잣집 시어머니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 여준 그녀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고 있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단 하나뿐인 혈육인 아들마저 불의의 교통사고로 잃게 됐다. 친정어머니를 버팀목으로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마음속으로 삭이며 버텨왔던 그 녀... 하지만 2016년 봄, 그녀는 그 소중한 어머니마저 떠나보내게 되는데...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