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라기
어쩌다 우리 이렇게 달라졌을까?
시즌 1 에피소드 11:
집 앞 카페에서 다시 만난 사린과 구영. 둘은 그동안 쌓아왔던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며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들로 크게 다툰다. 결국 사린은 자신을 지키지 못했던 순간들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 훌쩍 사라지고, 구영과 사린은 결혼 후 처음으로 서로가 없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