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억척 엄마 순조씨의 힘내라, 내 새끼
시즌 1 에피소드 445:
전국 최대 복숭아 주산지인 경상북도 영천. 과수원 경력이 50여 년이 넘는 베테랑 일꾼 최순조(71세)와 그의 둘째 딸 김은희(49세) 씨, 김진곤(50세) 씨 부부가 있다. 7남매 중 둘째인 은희 씨는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는 속 깊은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