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언제까지 엄마로 살아야 해?
시즌 1 에피소드 3256:
아이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하고 지내다 보니 어느 순간 마주해 버린 중년...TV 속 화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여배우 3인방그 어디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그녀들의 이야기로 당신과 나의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기(氣) 센 언니들의 속마음 토크김애경이 위암 투병 중인 엄마 앞에서 웃을 수밖에 없던 이유는?이승신의 엄마가 영화관을 한 번도 못 갔던 이유는?유혜리가 엄마를 위해 싸움꾼이 된 이유는?엄마처럼 살기 싫을 때도 있었지만나도 모르게 닮아 버리게 된 딸들의 엄마 이야기...▶ 이제 엄마가 아닌 나로 돌아갈래~ 가족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잊고 살아가는 그 이름, 엄마열심히 달려온 당신이 만난 인생 후반전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새겨볼 때!누구 엄마, 누구 아내는 그만!내 가족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사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 먹을수록 젊어지는 회춘 식품의 정체는?행복하게 나이 들려면 두 가지를 챙겨라?하나는 인생 후반전을 위한 나만의 노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