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얼마 전, 실연의 아픔을 겪은 효정의 기분 전환을 위해 나선 특별 손님! 외
시즌 1 에피소드 396:
[박서진] 얼마 전, 실연의 아픔(?)을 겪은 효정의 기분 전환을 위해 나선 특별 손님!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주인공 임주리와 그녀의 아들이자 서진의 절친, 가수 재하! 자칭 강화도 전문가, ‘주리 쌤’이 엄선한 강화도의 임팩 있는(?) 명소들! “나만 따라와! 제대로 휠~링(힐링) 시켜줄게!” 그!런!데! 걸음마다 아들 재하에게 쏟아지는 주리 쌤의 애정 어린 잔소리! 알고 보니 여행 겸(?) ‘만년 예능 꿈나무’ 재하의 혹독한 예능 특훈...? 과연 누구를 위한 휠~링 여행인가! 세 사람의 혼을 쏙 빼놓은 ‘주리 투어 in 강화도’ 대 공개[은지원·백지영] 살림남 MC 백지영 X 은지원이 뭉쳤다! 매 끼니를 배달 음식으로 때우는 것은 물론 최근 통풍 증상까지 있다는 ‘지원’을 초대해 따뜻한 집밥을 대접하기로 한 ‘지영’ "살림남 최초" 지영의 살림살이 전!격!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