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낸 메시지

엄마가 보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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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4: 험악해진 행사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진정시킨 마녀를 보고 쇼콜라는 묘한 느낌을 받는다. 분위기가 가라앉자 홀연히 떠나려는 그 마녀에게 이끌리듯 쫓아간 쇼콜라는 누군지 이름을 말해 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이름은 밝히지 않고, 아까 행사장에서 어른들에게 따끔하게 쏘아 붙인 용기가 가상했다며, 그 용기를 소중히 간직하라고 말한다. 그 마녀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콕콕 박히는 듯한 느낌이 신기한 쇼콜라. 그리고 그 마녀에게서 묘하게 그리운 향기가 느껴진 쇼콜라는 그 마녀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데 바로 그때 결계를 뚫고 오글들이 습격을 한다. 그러자 그 의문의 마녀는 '이젠 네가 나설 차례'라며 '이런 때 판을 정리할 수 있어야 진정한 여왕'이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런데 그 마녀가 떠나면서 흘린 팔찌를 발견한 쇼콜라. 그 팔찌가 쇼콜라에게 엄청난 선물(?)을 선사할 줄은 그때는 미처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