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스페셜
엄마를 도와요
시즌 4 에피소드 6:
엄마는 오랜만에 외출을 하기위해 콩콩이를 아빠와 콩순이에게 맡긴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발길이 무거운 엄마에게 콩순이와 아빠는 걱정말라며 큰소리 치지만, 실상 집안 일은 무엇 하나 쉽지가 않다. 아빠는 간식을 만든다며 빵을 태우고, 콩순이는 아빠가 정신없는 사이에 콩콩이랑 엄마 화장대를 습격해, 도깨비처럼 화장을 하고 아빠를 놀래킨다. 콩콩이 목욕 시키기에 도전하는 아빠. 콩콩이가 울며불며 목욕을 거부하자 콩순이가 아빠를 도와주고, 어렵사리 콩콩이 목욕 미션에 성공한 콩순이와 아빠는 내친김에 엄마를 돕기위해 대청소와 빨래까지 시도한다. 온갖 더러운 물건들을 세탁기에 집어넣는 콩순이. 그리고 색깔 구분 없이 옷을 한꺼번에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아빠. 세탁기 안에 빨랫감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도 모르고 아빠와 콩순이는 엄마가 좋아할 거라며 뿌듯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