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100살까지 3부

엄마와 100살까지 3부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서해안의 작은 섬 호도에서 95세 엄마와 단둘이 사는 박정민 씨. 엄마의 병원 진료 차 대천에 다녀오고 모처럼 호도에 온 아내 덕분에 정만 씨도 오랜만에 맘껏 여유를 즐기는데... 아내가 다시 대천으로 돌아갈 시간. 엄마가 섭섭함에 눈물을 펑펑 쏟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