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평범한 하루
에릭 베이커: 이매지니어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즌 1 에피소드 39:
월트디즈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는 에릭 베이커는 스타워즈의 세상을 재현한 “스타워즈: 갤럭시즈 엣지”에 오랫동안 땀과 열정을 쏟아 넣은 이매지니어. 어린 시절 스타워즈를 보고 꿈을 키웠다는 에릭은 스타워즈를 사랑했던 방문객들이 탄성을 지를 수 있는 사실적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던 지난 시간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소품 하나하나에도 그의 땀이 베어 있는 갤럭시즈 엣지엔 에릭의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