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에피소드 1
시즌 1 에피소드 1:
성종 13년,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는 어명에 따라 사약을 마시고 저주를 내리며 생을 마감한다. 밤길에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진 서천수는 우연히 만난 도사로부터 의미심장한 말을 듣게 된다.
대장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