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에피소드 1
시즌 2 에피소드 201:
카이즈카키타 경찰서에 근무하는 30대 여형사 우츠미는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다가 결국 상사에게 미국 오클라호마로 1년간 연수를 다녀오라는 권유를 받고 인생의 기로에 서 있다. 어느 날 우츠미는 우연히 나가노현 경찰에서 지명 수배한 죠넨이란 남자의 신병을 구속한다. 이미 사망한 어떤 할머니를 데리고 다니던 죠넨은 그 할머니의 간병인으로, 할머니의 딸과 말다툼한 끝에 그녀를 살해하고 도쿄로 나왔다고 진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