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대
에피소드 10
시즌 1 에피소드 11:
이키는 치요다 자동차와 미국 포크 사의 제휴를 꾀한다. 한국 광성물산 회장 이석원의 도움을 받아 포크 회장과 회담을 가진 이키는 제휴 위임장을 받아 본사로 돌아온다. 그는 사토이 부사장을 만나 치요다 자동차의 제휴 건과 이석원에게서 들은 한국의 지하철 건설 계획을 전한다. 사토이는 또 한 명의 부사장인 이치마루가 파벌을 만들어 골치가 아프다며 이키를 자신의 편으로 포섭하려 한다. 한편, 아키츠 치사토의 도예전을 찾은 이키는 2년 만에 재회한 치사토를 보며 더는 서로를 향하는 마음을 외면할 수 없다는 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