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앤 에버
에피소드 10
시즌 1 에피소드 2090:
의사 카이키와 기자 라우라가 삶의 한계를 넘어서 펼치는 열정적 사랑의 이야기, 유년기 이후 카이키는 전에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여인의 얼굴을 그리는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지만 이 영감이 어디서 오는지 알지 못한다. 몇 년 후 자신의 그림속 여인 라우라를 현실에서 직면하게 된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서로를 위해 태어났음을 느끼고 첫눈에 사랑에 빠지지만 헤어지게된다. 하지만 그녀 라우라는 카이키의 친형인 마르코스의 약혼녀로 재회하게 되면서 운명의 실타래는 얽기기 시작한다. 사이라는 점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했을 것이다. 두 형제는 완전히 정반대의 성격을 갈등을 겪는다. 카이키가 낭만적이고 감상적인데 반해 마르코스는 야심차고 이기적이며 교활한 성격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마르코스는 동생을 질투하면서도 유약하고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형제의 관계는 병원 운영권을 둘러싸고 더욱 악화된다. 자신의 약혼녀를 카이키에게 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