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바다
에피소드 107
시즌 1 에피소드 107:
국회의원이 된 재만과 정욱의 야욕은 그칠 줄을 모르고, 결국 천길제분을 도로 빼앗으려 마음먹는다. 모든 것을 잃고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금례와 선우는 힘든 생활을 이어가고, 영선과 수인은 그런 두 사람을 보며 가슴이 미어진다. 한편, 우연히 수인으로부터 천길제분의 위기상황을 접한 선우는 이를 돕기 위해 두 발 벗고 나서고,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