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

에피소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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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1: 문가성은 노평에게 점백대회를 포기하고 당장 소혼쇄백을 풀러 떠나자고 하고, 노평은 진상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서범은 자신의 옥패를 맡기고 점백대회를 위한 단체 무복을 맞추지만, 노평이 떠나려는 걸 알고 노평을 잡으려 애쓴다. 노평을 말리던 소당은 자신은 남아서 대사형을 돕겠다고 선언하고, 결국 서범과 소당, 막림 셋만 점백대회의 재시를 치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