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에피소드 11
시즌 11 에피소드 11:
결혼하기로 지장 찍은 날설을 맞아 영애네 집에 오기로 한 산호가 결혼 부담 느낄까 걱정된 영애. 그런데 영애의 걱정과 달리 산호는 결혼 부담 NO! 너랑 결혼할거라며 영애에게 폭탄발언을 한다. 그 소식을 들은 영애네 식구들은 기쁘다 큰사위 오셨네 모드로 산호와 함께 그 어느때보다 기쁜 명절을 보내는데... 그러던 중! 영애 어머니는 올해 어머니 생일인 가을 전에 결혼식 올리는 걸로 하자며 각서를 써오시고 산호는 그 각서에 지장까지 찍고 마는데... 영애의 신랑으로 완벽 인증하고 돌아오던 산호, 그런데 늦은밤 갑자기 찾아온 예빈은 뭥미? 한편 예빈과 함께하는 섹시한 설날을 맞이하게 된 지순&서현과 명절에 로미오와 줄리엣 찍고 앉아있는 재민과 난아!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지원이네 부부의 설날 이야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