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

에피소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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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에피소드 35: 친구인 기웅, 선우와 함께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던 민호. 그런 이들 앞에 세라가 나타나 갑자기 질문 공세를 퍼붓는다. 남자들은 왜 맨날 게임만 하는 것이냐. 너희는 왜 모험을 하고 싶은 것이냐 등등. 대답을 해줘도 계속되는 질문 공세에 말문이 막혀버린 선우와 기웅은 집에 가버리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은 민호가 찾아낸 것은 요괴 난워째였다. 무슨 말에든 워째서?라고 질문을 던지는 이 요괴를 쫓아내기 위해 지바냥을 불러내지만 순식간에 져버리고 마지막 수단으로 어떤 질문에든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은 박식한 요괴 웅가를 불러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