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

에피소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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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1: 원은 민도생이 남긴 세자독살의 결정적 증좌인 처방전과 자술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 진실을 밝힐 희망에 부푼다. 이호는 원의 도주 소식을 듣고 철저히 소윤파의 보상을 받은 것이라 단정, 오해의 골은 깊어만 간다. 장홍달을 통해 모란꽃의 진실을 안 다인은 오해를 풀기 위해 원을 만나러 가려하지만, 자신을 미행하는 존재를 감지하고 절망한다. 한편, 민도생의 처방전을 손에 넣은 이정환은 진실을 밝히려 세자를 찾아가려 하지만, 소윤파의 공작으로 파직을 당해 고스란히 처방전을 뺏길 위기에 놓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