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1:
호규의 죽음으로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그를 죽인 범인을 쫓던 태식은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서희는 최수현 리스트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고, 그 뒤에 자리 잡고 있던 검은 내막을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