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박스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6:
[도로 위 시민 영웅들, 긴박했던 구조 현장 엿보기] 오는 25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사건, 사고와 그 현장 속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9월, 평택 시흥고속고로에서 2차로를 주행하던 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심지어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고 차의 문마저 찌그러져 탈출이 어려운 상황! 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3명이 그대로 목숨을 잃을 뻔한 그때, 차에 뛰어들어 그들을 구한 시민 영웅이 있었다. 그의 용기 있는 구조로 인해 다행히 모두 목숨을 구하게 되었는데... 사실 불이 난 차 안에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5분! 그 시간이 넘어가면 모두가 위험했을 상황! 그 긴박했던 구조 현장을 살펴본다. 한편, 지난 9월 부산의 한 터널에서는 유치원 버스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원 안전띠를 착용해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지만 빨리 구조하지 않으면 2차 사고의 위험에 처할 수도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