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맞은 문방구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1:
블랙조의 부하들에게 끊임없이 쫓김을 당하던 예빈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성광의 집에 머물며 몸을 피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한열은 자신의 집에 머무는 문방구 누나를 보고 크게 놀라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을 지키기로 한다. 그러던 중, 잠시 외출을 나간 예빈은 계속해서 그녀를 쫓던 검은 양복의 무리에게 또 다시 발각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