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1:
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열한 번째 이야기! ''그 집은... 반드시 한 번은 넘어야 하는 산이다'' 배우 장현성이 역대급 난이도를 예고한 오늘의 의뢰인! 대체 불가 배우 ‘정은표’와 그의 가족들! 10년간 이사 NO! 리모델링 NO! 오직 채우기만 하고 살았다는 은표네 집! 심지어 가족 모두 ‘정리’ DNA가 전무하다는데... 결국 10년 만에 대대적인 집 정리를 결심한 은표 가족! 상위 1% 천재 남매! ′독서광′ 지웅&하은의 책만 약 1,500여 권! 막둥이 지훤이의 탄생으로 집은 더욱 포화 상태가 되어간다는데...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 탓에 강제 ‘맥시멀리스트’가 된 은표 가족! 하지만 이들이 꿈꿨던 집은 다름 아닌 ′미니멀 하우스′?! “이게 왜 여기서 나와...?'' 상상도 못 한 막둥이 지훤이 방의 정체! 그리고 신박한 정리단의 마음을 울린 정은표만의 한 뼘 공간! 이들 부자의 공간에 얽힌 사연은? 10년 묵은 물건들, 이제는 굿바이! 신박한 비우기에 나선 은표 가족! 최초로 트로피 비우기까지?! ‘비우기 달인’ 애라 부장까지 당황하게 만든 은표네! 그리고 막둥이 지훤이가 눈물과 함께 비워낸 물건들의 정체는? “비우니까 희망이 보여요!” 신박한 정리 사상 역대급 비우기 기록 달성☆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에 은표 가족과 MC 나래도 오열! 현실감 100% 집에서 환골탈태한 리뉴얼 하우스가 공개됩니다!
출연
정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