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당영요
에피소드 11
시즌 2 에피소드 11:
심진주는 회흘로 함께 가자는 묵연철의 제안을 거절한 채 홀로 떠나고 이숙은 마침내 황태자로 책봉된다. 스승 이백과 함께 아이들을 가르치던 심진주는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병사들에게 이끌려 군영으로 가게 된다. 그 군영에서 독고정요와 마주친 심진주는 자신의 이름은 고월명이며 심진주가 아니라고 부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