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VRAINS
에피소드 11
시즌 2 에피소드 11:
플레이메이커와 아이 앞에 보맨과 하루가 다시 나타나고 플레이메이커와 보맨은 듀얼을 시작한다. 달라진 보맨의 분위기에 플레이메이커와 아이는 의아해하고 보맨은 10년 전 로스트 사건에서 자신과 플레이메이커가 뒤바뀌었다는 말로 플레이메이커와 아이를 당황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