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1:
아버지가 하천 부지 재개발에 나서서 자신과 주민들을 쫓아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리쿠. 양심의 가책과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로 위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곳에 모두와 함께 있고 싶다는 니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저항하기로 결심하고 재개발 중단을 위해 애쓴다. 그러는 와중 점점 아버지의 회사 '이치노미야 컴퍼니'의 손이 하천 부지로 뻗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