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워치
에피소드 11
시즌 5 에피소드 11:
아침에 집 앞에서 등교하는 세라를 만난 민호는 세라를 보자마자 황당하고 썰렁한 개그를 던진다. 질겁하면서 얼른 그 자리를 피하는 세라. 학교에 간 이후로도 민호는 하루 종일 선생님과 친구들을 상대로 썰렁하고 황당한 개그를 던진다. 나중에 집에 와서 자신이 한 행동을 깨닫고 부끄러움에 통곡하는 민호. 이건 분명히 요괴의 짓일 거라 생각한 민호는 요괴 워치로 주변을 살피다 요괴 황당꾼을 찾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