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너스 콜
에피소드 11
시즌 1 에피소드 11:
아리사의 눈앞에서 고토다의 몸이 전기톱으로 두 동강 난다. 상황을 들은 쇼타로는 자기 데뷔작을 알고 있었던 에노키다 원장을 의심한다. 그 데뷔작은 2년 전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전기톱을 사용한 살인 방법은 드라마 속 사건과 흡사했다. 게다가 마침내 313호 환자들의 공통점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