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바다
에피소드 112
시즌 1 에피소드 112:
강남개발사업 투자금 마련에 혈안이 된 재만은 정욱에게 사채를 알아보라고 한다. 한편, 남사장은 갑작스레 경찰서에 잡혀 들어가고, 재만은 노발대발한다. 정욱은 어떻게든 이를 홀로 해결해보려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자 결국 숨겨왔던 비밀을 재만에게 털어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