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일
에피소드 113
시즌 1 에피소드 113:
[내 이름은 '제빵왕' - 지적장애인 보호작업장] ‘못 할 것’이라는 차가운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희망의 빵을 굽는 이들이 있다 빵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을 고용하는 곳이 아닌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해 빵을 만드는 곳 지적장애인들이 용기를 빚어 꿈을 구워내는 제빵작업장에서 보낸 3일간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