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
에피소드 116
시즌 1 에피소드 116:
모든 것을 증언해줄 증인으로, 인철의 옛 상관을 신청한 선재. 거짓을 말하던 인철의 표정이 점점 굳어지던 중,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 자신의 죄를 숨기고 권력을 가지려는 인철과 이를 저지하고 억울한 기태의 누명을 벗기려는 이경의 대립이 치열해지는 순간, 선재는 조용히 서연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