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에피소드 116
시즌 1 에피소드 116:
영삼은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해도 되냐는 혜미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한다.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김칫국을 마시던 영삼은 불현듯 혜미 앞에서 식구들에게 혼날까 봐 걱정한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