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에피소드 116
시즌 3 에피소드 116: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후 동거 중인 고민남! 신혼의 로망에 한껏 들떠 있는데..♡ 그.러.나 갑자기 돌변한 그녀?! 결혼을 약속한 이후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인 여자친구! 고민남이 출장이라도 가면 3일 내내 울기만 하고 고민남의 말을 하나부터 열까지 트집 잡기 시작한다. 급기야 본가에 간 고민남에게 여자친구가 보낸 건 다름 아닌.. 각서? ‘먼저 이혼 얘기를 꺼내는 사람이 1억 원을 배상한다’는 각서를 쓰라는 여자친구!확대해석 + 과대망상의 콜라보로 여자친구는 점점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인다. 급기야 고민남을 잠재적 가정폭력범으로 몰아가 집안에 CCTV 설치까지 하는데..!결혼 전 지나친 염려증에 사로잡힌 여자친구와 그런 그녀에게 점점 지쳐가는 고민남. 이 결혼, 다시 생각해 봐야 할까?[드라마 – N번째 이별]“우리 헤어져!”조금 전까지도 생글생글 웃던 여자친구에게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은 29살 고민남..ㅜ_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