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18

에피소드 118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341: 수채화처럼 맑은 우리 소리, 정가를 대중적으로 재해석하는 예인들 정가앙상블 Soul 지기의 '긴 사랑 긴 이별'과 이어서 춘향가의 눈대목 '사랑가'를 주제로, 두 남녀가 정을 나누는 설렘의 순간을 여러 현악기 선율로 다채롭게 표현한 앙상블 지교의 '말하듯 속삭이듯' 그리고 김선미 명창의 옹골진 소리로 전해드리는 심청가까지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