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2

에피소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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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2: 그들의 애절한 눈물 키스 ′다시 만나면 지나씨가 간다고 해도 보내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결정해요′ 다시 시작하자는 강칠의 애틋함이 전해져 지나는 겁도 없이 강칠에게 키스하는데. 수호천사 국수, 강칠에게 총을 쏜 사람이 지나의 아빠임을 미리 보게되는데. 강칠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