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2

에피소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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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에피소드 12: 지난 주, 불멸의 징표로 임요환이 부활하며 데스매치에 진출하게 된 “은지원”! 그를 데스매치에서 기다리고 있던 상대는 피닉스 유정현! 파죽지세의 유정현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쳤지만 결국, 그의 세 번째 희생양으로 씁쓸한 작별을 고했다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최후의 2인을 가려낼 TOP3의 천적이 등장했다?! 한 맺힌 귀환, 돌아온 탈락자 3인 ‘홍진호’, ‘이두희’, ‘이다혜’! 이들이 함께 펼치는 우승을 향한 마지막 메인매치 ‘엘리베이터’게임! 상행승강기와 하행승강기가 배치된 건물, TOP3와 리벤저팀은 1과 0만 낼 수 있는 투표를 통해 1의 합만큼 팀의 말을 전진시켜 먼저 100호에 도달해야한다! 게임 시작 전 TOP3는 1점짜리 8개, 2점짜리 2개의 표식을 100칸의 호수 중 원하는 곳에 배치, 게임 중 도착한 호수에 표식이 있다면 해당 플레이어가 승점을 획득한다! 팀의 승리와 별개로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우승, 나머지 2명이 자동으로 데스매치에 진출한다! 시즌2 브레인 3인방의 귀환! 그리고 시작된 피의 복수?! 탈락자 10인의 명예를 사수하라! TOP3에게 찾아온 절.대.위.기! TOP3 vs 리벤저 불꽃 튀는 승부의 결말은? 우리 TOP3가 달라졌어요?! 실로 오랜만에 보는 훈훈한 TOP3의 연맹결성! 대/동/단/결! 오늘의 목표는 팀의 우승! 과연, 단독우승의 유혹 앞에 TOP3 연맹은 끝까지 흔들리지 않을 것인가? 결승을 앞둔 마지막 ‘데스매치’! 상대의 전략을 간파한 대담한 플레이! 엇갈린 타이밍, 침묵 속 던져진 승부수! 과연, 지니어스 시즌2 최후의 2인은 누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