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2

에피소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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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2: 지원과 성수가 함께 녹색 어머니회 활동하는 것을 알게 된 옥숙은 지원이가 성수랑 얽히는 것이 싫어 대신 자신이 참여한다. 불편한 관계인 옥숙과 성수는 일에만 열중하면서 그림 같은 환상 호흡을 보여준다. 하룡이 넘어져 다쳤는데 휴대폰이 없어 연락 못했다는 사실에 여진은 마음이 쓰인다. 자기 휴대폰을 주겠다는 여진에게 하룡은 대놓고 터치폰이 갖고 싶다고 한다. 딸들은 하룡이 알바까지 하는 게 터치폰을 사기 위해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