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동 마님
에피소드 122
시즌 1 에피소드 122:
숙영(김혜은)은 아래층 길라(김민성)네 거실을 무심코 들어오다가 길라와 시향(왕희 지)이 다정스레 안고 잠든 모습을 보고는 부러워한다. 한편, 시향에게 전화를 건 숙영은 얘기할 게 있으니 잠깐 집에 들르라며 명령조로 얘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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