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27

에피소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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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015 에피소드 127: 최근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가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 발암 물질’로, 소·돼지고기와 같은 적색육은 2'A군 발암 물질'로 분류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매일 50g의 가공육을 먹으면 직장암 발병 위험성이 18%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혀 공포감이 커졌다. WHO(세계보건기구)의 발표 이후 가공육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자 정부는 국민들의 가공육 섭취량을 고려할 때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며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번 주 심야토톤에서는 국민들이 즐겨먹는 가공육의 발암 물질 논란에 대해 살펴본다. 가공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서 토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