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3

에피소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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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8: [멀쩡한 차량이 하루아침에 전소된 사연! 보상은 누구 책임?]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원인 불명의 차량 화재 사고들과 그동안의 판결을 뒤엎는 화제의 판결을 전한다. 연간 차량화재 4000여건, 심지어 차량화재사고는 불이 났다하면 대부분 전소되기 때문에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도 힘들고, 원인이 규명된다 해도 제대로 보상받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런데 얼마 전, 차량 화재 사고에 대한 이례적인 판결이 있었다. 법원에서 자동차의 결함을 소비자가 입증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제조사에 입증 책임을 물었던 것! 결국 제조사는 소비자에게 100% 보상을 해야만 했다. 차량화재사고시 제조사가 스스로 화재원인을 밝혀서 결함이 없단걸 증명하란 획기적인 판례였다. 지난 10월, 운전자가 차를 주차하자마자 보닛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다.구입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새 차였고, 심지어 사고 전 날 서비스센터에서 정비까지 받은 차량이었다. 제조사에서는 사고원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