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에피소드 13
시즌 2 에피소드 13:
오늘 미국으로 간다'는 치국의 문자를 받은 영애는 까칠지수 100%가 되어 괜히 영채에게 화풀이 하다가 아버지께 야단을 맞는다. 자신이 한심해진 영애는 치국을 잊고 열심히 살리라 다짐하며 머리를 자르는데, 누가 여자의 변신이 무죄라 했는가! 영애의 변신한 모습에 회사 사람들은 경악하며 영애를 죄인으로 만드는데.. 한편 혁규는 김장하다 몸살 난 장모의 병 수발을 들게 되는데. 가스 불 위에 죽 올려놓은 것을 잊고 오락 삼매경에 빠진 혁규! 혁규는 정녕 처갓집 홀랑 다 태워먹을 것인가!